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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24일(한국시각) 발표한 'MLB 랭킹 2021, 50위~25위'에서 류현진을 50위에 올려놓았다. 지난해(94위)보다 무려 44계단 뛰어오른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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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토론토가 AL 우승 컨텐터로 발돋움하려면, 류현진만이 희망이다. 류현진의 어깨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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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클레이튼 커쇼는 32위를 차지했다. '잃어버린 구속을 되찾았다. 다시 지배력을 갖게 됐다. 월드시리즈 우승도 차지했다'는 호평도 뒤따랐다. 매체는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대해서는 '원하는대로 공을 던지고 있다. 지난 18개월은 그의 야구 커리어 사상 최고'라가 강조하며 37위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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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