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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998년 베트남에 첫 진출해 공격적인 매장 확대와 현지화 메뉴 운영으로 2011년 100호점 돌파의 성장세와 함께 3년여만에 200호점을 돌파했다. 그리고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현재 해외 약 300여개 매장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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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지난 1월 한정 판매로 시작해 2월까지 연장 판매한 사각새우더블버거를 3월부터 정규 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존 새우버거는 불고기버거와 더불어 롯데리아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 셀러였는데, 사각새우더블버거는 기존 새우버거보다 패티의 중량이 늘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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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GRS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 2월, 각 브랜드별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앱(APP)을 통합한 롯데잇츠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TGI 프라이데이스, 빌라드샬롯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롯데잇츠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별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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