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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2015년부터 리버풀을 이끌었다. 2018~2019시즌 리버풀을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정상으로 이끌었다. 2019~2020시즌에는 리버풀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으로 인도했다. 그를 향한 러브콜이 뜨겁다. 최근에는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클롭 감독의 선택은 리버풀이었다. 그는 "나는 올 여름이 지나고 독일 대표팀 감독에 부임할 수 있지 않다. 누군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이다. 훌륭한 독일인 감독이 많다. 나는 독일 축구협회가 좋은 답을 찾을 것으로 확신한다. 나는 아직 리버풀과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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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원하는 유벤투스. 하지만 현실적 가능성이 높지 않은 모습이다. 이에 유벤투스는 또 다른 후보군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 매체는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 시모네 인자기, 루치아노 스팔레티 등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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