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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한국가구박물관에서 "봄처럼 찾아온 자기님들"이라며 방탄소년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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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유퀴즈를 엄청 즐겨본다"라고 이야기했고, 슈가는 "전 재방송으로 보는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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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BTS가 유퀴즈에 나오니까 자기라고 합법적으로 부를 수 있게 됐다"라며 한 명 한 명 소개했다. 이때 지민은 "전 미니 자기님이라고 불러달라. 생각하고 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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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작진은 "방송 시작 전 방탄소년단 광고 역시 아미분들이 구매 하신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슈가는 미국 빌보드 1위에 대해 "이게 되나? 싶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방금 표정 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내가 방탄소년단 나온다는 걸 주위에 말을 하지 않았다"라고 했지만 진은 "지석진 형이 재석이가 방탄소년단 나온다고 얘기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렇게 석진이 형이랑 자주 연락을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조세호는 "비행기를 많이 타시니까 마일리지도 많이 쌓였겠다. 또 면세점은 좀 이용하냐"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프라이빗 곳으로 드나들어서 면세점은 잘 이용 못한다"라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