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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의 젊은 미드필더 외데가르드는 지난 1월 레알을 떠나 아스널로 임대 이적을 했다. 그리고 이적하자마자 새 팀, 새 리그에 적응한 외데가르드는 매우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아스널 구단과 코칭스태프,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가 아스널 유니폼을 12경기를 치른 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필두로 완전 영입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줄을 잇고 있다. 외데가르드는 직접 넣은 2골을 비롯해, 중원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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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외데가르드를 자신들의 주요 전력으로 여기고 있다. 외데가르드 역시 지금까지 레알에서 자리를 잡는데 애를 먹었지만, 이번에 복귀하면 경쟁을 통해 제대로 한 번 붙어보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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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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