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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데 여행을 못간다는 말이 와닿는다. 이러니까 다 주식하고 있나봐. 남자들이 화장실에서 나오질 않는다. 안에서 다 주식한다"며 "난 안한다. 예전에 많이 디어서"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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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코로나 때문에 전국 축제가 다 취소되서 제일 아쉬운 사람은 장윤정"이라며 "가장 기억 남는 축제가 어디냐?"라고 물었다. 장윤정은 "모든 축제가 다 소중한데 어디를 집어 말하기 어렵다"고 비지니스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어 "출연료 대신 지역 특산물 선물도 받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그런건 없다. 우리 회사는 선입금 후시동"이라고 단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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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훈련소 가기 전에 강당에서 몇백명이 바늘 꽂고 누워있는 곳에서 노래했다. 헌혈을 하는 곳이었다"며 "박수 소리 대신 혈관 찾는 고무줄 소리만 들렸다. 지금도 그 누워있는 광경은 잊지 못하겠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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