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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과 마음을 다 바쳤나니'를 주제로 한 기념식은 해군 일병으로 복무 중인 배우 박보검과 국방홍보원 정동미 대위의 사회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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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이 곡은 소중한 가족, 친구를 잃은 작별 인사 속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는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라며 헌정 공연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박보검은 감정이 북받친 듯 울먹거렸지만, 끝까지 참고 진행을 이어나가는 등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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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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