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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좋지 않은 몸 상태로 활동에 어려움을 느꼈던 노지훈은 아내 이은혜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검사를 마친 후 의사는 심각한 상태임을 알리며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지훈은 수술을 주저하며 다른 방법이 없는지를 물었지만 의사는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상태가 더욱 악화될 뿐 회복을 기대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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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훈은 아픈 몸을 이끌고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집을 나섰고 매니저는 지훈을 걱정하며 일정을 취소하자고 했다. 하지만, 지훈은 수술 전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며 일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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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게 된 노지훈의 이야기는 27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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