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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는 각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전도유망한 공격수다. 2019년 경남FC에 입단했지만 곧바로 카자흐스탄 프리미어리그 소속 FC카이라트로 향했다. 총 6경기를 뛰며 경험을 쌓았고 2020년 수원FC로 이적했다. 22세 이하 자원으로 쏠쏠한 활약을 하며 18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안병준, 마사와 함께 공격진에 기동성을 더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왼발잡이 공격수인 점도 매력 포인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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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는 구단을 통해 "모든 선수들이 유럽에서 뛰는 것을 꿈꾼다. 리그에서 살아남고 유럽에서 뛸 수 있는 능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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