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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 역시 비슷한 경우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겼다. 그럼에도 웨스트햄전에는 74분을 뛰었다. 가레스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은 사카를 일단 차출했다. 그리고는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 결국 햄스트링으로 인해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결국 차출을 포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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