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커스 래시포드(맨유)와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부상으로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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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26일 래시포드와 사카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래시포드는 3월 A매치를 앞두고 대표팀에 소집됐다. 그러나 발부상으로 인해 뛸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래시포드는 레스터시티와의 FA컵 8강전, AC밀란과의 유로파리그에 결장했다. 대표팀은 래시포드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검사 결과 더 이상 대표팀에 있기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결국 맨유에서 재활을 하기로 결정했다.
사카 역시 비슷한 경우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겼다. 그럼에도 웨스트햄전에는 74분을 뛰었다. 가레스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은 사카를 일단 차출했다. 그리고는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 결국 햄스트링으로 인해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결국 차출을 포기하기로 했다.
사카는 이들의 대체 선수는 뽑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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