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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최근 들쭉날쭉한 플레이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를 1위로 통과했던 토트넘은 6위까지 내려 앉았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은 커녕, 유로파리그 티켓도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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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우리가 기준 이하로 떨어졌다는 것을 안다. 그 중 가장 나쁜 것은 우리의 태도일 것이다. 축구에서 질 수도 있고, 상대가 이길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싸움도 하지 않았다. 열정도 없었다. 당혹스러운 일이다. 그 전에는 잘 했기 때문에 아쉽다. 아직 EPL 9경기가 남았다. 컵 대회 결승도 있다. 우리는 모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케인은 올 시즌 27골-1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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