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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이번 작품은 제가 개인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던 시기에 만났던 작품이었습니다"라며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하나씩 이루어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시점이었습니다. 기존에 하지않았던 캐릭터를 표현하는 저 자신만을 욕심냈던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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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조선구마사'는 충녕대군(장동윤 분)이 악령들로부터 백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내용의 퓨전 사극. 그러나 태종 이방원(감우성 분)이 아버지 태조 이성계의 환영을 본 후 백성들을 학살하는 장면, 충녕대군이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요한(달시 파켓 분)과 통역 마르코(서동원 분)를 대접하는 기생집에서 월병, 피단 등 중국 전통 음식이 나온 장면, 기생집 건물이 중국풍인 것 등으로 첫 회부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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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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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유비입니다.
드라마 쪽 상황이 정리가 된 이후에 글을 올리려다보니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작품은 제가 개인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던 시기에 만났던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할수있는 게 무엇일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하나씩 이루어가고싶다고 생각했던 시점이었습니다..
기존에 하지않았던 캐릭터를 표현하는 저 자신만을 욕심냈던것같습니다.
역사왜곡 부분에 대해 무지했고 깊게생각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앞으로 폭넓은 시야로 작품에 임하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렸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이유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