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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정환이 사다 준 커피잔에는 '이혜원'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싱가폴 고생하다가 고향옴. 너무고생. 신남"이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한 이혜원은 "내이름 이혜원 #Helen 아님 이제. 슬기로운 격리중. 문앞에 두고사라짐. 그것도 좋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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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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