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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주나주 탬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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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왔다.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제이미 바리아의 초구를 공략해 좌익수 방면 깔끔한 안타를 만들었다. 김하성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6번째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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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초 2사 2루에서는 알렉스 클라우디오와 풀카운트 승부를 했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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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