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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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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실전에 나선 만큼, 출발이 좋지 않았다. 선두타자 루이스 브린슨에게 3루타를 맞았고, 이어 JJ 블러데이에게도 3루타를 맞아 실점을 했다. 존 버티가 우익수 방면 플라이를 날리면서 2실점 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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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