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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개막을 앞두고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는 두 투수. 투구수가 안정적일 경우 이날은 5이닝까지 소화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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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은 외인 두 투수를 제치고 KT 첫 가을야구의 에이스로 맹활약 했다. 송명기 역시 한국시리즈에서 신예답지 않은 눈부신 역투로 팀을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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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의 활약이 반짝이 아니었음을 입증하며 토종 에이스 자리를 굳힐 참이다. 또한, 도쿄 올림픽 승선을 통해 한국야구 10년 미래를 이끌어갈 재목임을 보여줄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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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