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 노진혁의 개막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Advertisement
NC 이동욱 감독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노진혁은 창원에 머물고 있다. 근육통이 잘 안 풀린다. 사진을 찍어봤는데 특별히 나오는 건 없다. 주사를 맞고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진혁이를 제외한 주전 선수들 모두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노진혁은 옆구리 통증으로 이탈해 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개막까지 정상 컨디션을 회복할 지 여부가 베스트9 구성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노진혁 공백을 메워줄 후보는 김찬형 박준영 지석훈이다.
경험이 많은 김찬형은 안정된 수비와 날카로워진 타격 솜씨로 어필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홈런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박준영은 타고난 타격재능이 돋보이는 선수다. 베테랑 지석훈은 설명이 필요없는 내야 만능 카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