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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연예 기획사 대표들이 연예인을 스카우트하기 위한 '별들의 계약 전쟁' 레이스로 꾸며졌다. 각 기획사의 대표가 된 지석진X하하X이광수X전소민은 경력을 앞세운 섭외 작전, 사심 가득한 구애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예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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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멤버가 그동안 멤버들이 한 회도 빠짐없이 지적했던 이광수의 '뒷머리'를 저격했고, 이광수에게 "뒷머리를 자르면 계약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광수는 "뒷머리를 자르느니 전신 왁싱을 하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뒷머리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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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의 상징'으로 거듭난 뒷머리의 행방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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