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나귀 귀' 팀은 100회를 맞아 양치승 관장과 일일 분식집을 운영했다. 이날 전현무의 초대로 하석진, 임성빈 소장이 손님으로 방문했고, 김동은은 하석진의 등장에 나긋나긋한 모습을 보여줘 MC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심영순은 전현무를 보자마자 "빨리 장가 안 가고 뭐하냐"고 결혼 잔소리를 시작했다. 심영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그 사람 그러다 그 여자 또 놓칠까 걱정이다. 전현무는 이번에 놓치면 안 된다. 아기도 젊었을 ?? 가져야 한다. 늦으면 안 된다"고 걱정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