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얼마 전 열린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한국 대중가수 최초 후보지명과 성공적인 단독 무대까지 마친 방탄소년단이,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단독 무대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또한 사전에 별도로 촬영된 <전하지 못한 진심> VCR에서는 데뷔 이후 8년 동안 서로에게 차마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나눴다. 일곱 멤버들은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음에도 서로에게 진심을 털어놓을 때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는데, "데뷔 이후 이런 코너는 처음이다"라고 했다는 해당 VCR 속 방탄소년단 모습이 사뭇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그중 오랜 시간 국민들과 함께 준비하며 만들어낸 깜짝 무대가 있었다는 전언. 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철저히 비밀에 부쳐 진행되었다는데, 이에 제작진은 "본 녹화에서 뒤늦게 알아차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감동의 무대를 만끽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