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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은 "이전 노래 가사가 방송 심의 부적격을 받아 방송에서 못 뵀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하며 컴백을 기다렸다"고, 용석은 "사실 컴백이 미뤄졌는데 코로나19도 있었지만 좀더 좋은 퀄리티와 완성도를 위해 미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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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는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느낌을 받았다"고, 노아는 "카리스마 넘치고 무게감 있는 곡이라 팬들에게 '대박'이란 말을 들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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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은 "정말 많은 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했고 우리도 신기했다.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이국적인 비주얼이나 곡의 느낌이 마음을 움직인 요소가 있지 않나 생각해봤다"고, 시은은 "각자 멤버 개성이 뚜렷한 만큼 큰 시너지가 있음을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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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은 "지난 '드럼' 활동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100만이 넘었다. 이번 활동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500만뷰 목표를 잡고 있다"고, 노아는 "혼성그룹만 할 수 있는 공약을 생각해봤다. 500만뷰가 넘는다면 남자 멤버와 여자 멤버가 의상과 파트를 바꿔 무대를 하겠다"고, 수라는 "이번 활동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섹시하고 파워풀하면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