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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 2021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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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니폼을 입고 첫 이닝. 완벽한 피칭을 펼쳤다. 최지훈, 추신수, 최 정을 모두 루킹삼진으로 잡아내면서 공 17개로 이닝을 끝냈다. 최고 구속은 140km 초반 대에 형성됐지만 스트라이크 존 구속을 날카롭게 찌르는 공에 타자은 방망이를 내지 못하고 삼진으로 물러서야만 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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