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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1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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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류지현 감독은 "함덕주는 오늘 좋은 제구를 보여줬고, 시즌에 들어가면 투구 수도 늘리면서 구속도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채지선도 체인지업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보니 정말 좋은 체인지업을 가지고 있어 좌·우타자 가리지 않고 좋은 승부를 할 거 같다. 오늘 불펜진도 깔끔하게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고 총평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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