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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는 유벤투스 소속이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친정 뮌헨과 한 시즌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코스타의 선택을 뜻대로 풀리지 않았고, 이번 시즌 11경기 1골 1도움이라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그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단 3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으며 현재는 발 골절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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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유벤투스에도 마땅히 자리가 없다는 것. 때문에 코스타는 최근 트레이드 매물로 거론되고 있다. 손흥민(토트넘)의 토트넘 이적설이 나왔을 때, 반대 급부 중 하나가 바로 코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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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스타가 유럽에 잔류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스타에 관심을 가졌었다. 맨유가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영입에 실패했을 때 그 대안으로 코스타를 고려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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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