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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는 김안과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인증 현판 수여는 김안과병원과 같은 병원들의 따듯한 헌신과 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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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 힘찬이 프로젝트에는 현재 전국 7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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