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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9일(이하 한국시각) '개막전 기대할 수 있는 포인트 11가지'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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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정규 시즌에서 에이스가 맞붙는 일은 드문 일이다. 그러나 개막전에서는 가막 묵직한 직구, 미끄러지는 슬라이더, 가장 잘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모두 볼 수 있다"라며 "제이콥 디그롬과 맥스 슈어저가 맞붙고, 클레이튼 커쇼가 콜로라도의 마운드에 오른다. 또한 류현진과 게릿 콜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결전을 벌인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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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역시 2019년 휴스턴 소속으로 20승을 거둔 뒤 양키스와 역대 FA 투수 최대 규모인 9년 총액 3억 24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에도 7승 3패 평균자책점 2.84로 위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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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만약 여러분이 트위터에서 피칭 닌자를 팔로우하는 걸 좋아한다면 개막전은 크리스마스와 같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