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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의 식탁', 빅데이터를 활용한 식단분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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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나 알레르기 체질을 가진 사람, 혹은 식단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섭취하는 식품의 성분을 매우 섬세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식료품의 라벨을 일일이 확인하여 성분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조리가 완료된 음식의 경우 정확한 성분을 알기가 더 힘들다.



㈜아이앤아이솔루션에서 선보인 '벨라의 식탁'은 식료품의 찍힌 바코드를 인식, 빅데이터를 통해 해당 제품의 성분을 바로 확인 가능한 서비스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식단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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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의식탁'은 랑스 보건부의 뉴트리 스코어(NUTRI-SCORE) 사용권 협약도 맺고 5만건 이상의 식품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여, 바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성분을 분석, A부터 E까지의 식품등급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이용을 피해야하는 성분이 있는지도 알려주는 정보 확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영양사의 식단을 추천받는 맞춤형 식단에 대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벨라의 식탁' 관계자는 향후 2개월 이내 서비스를 출시 예정이며, 현재 당뇨병 환자들이 1차 타겟이지만 식단관리나 근육단련을 하는 유저들도 이용 가능하도록 기능 확장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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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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