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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양 팀 모두 홈유니폼을 입고 나간다. 그러나 양 팀의 유니폼 색에 중첩되는 부분이 있었다. 맨시티의 하늘색과 토트넘의 푸른빛 하의가 중첩된다. 이에 리그 사무국에서는 교체를 요구했다. 결국 동전 던지기를 통해 맨시티가 홈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토트넘은 녹색 계열의 원정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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