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 씨의 '간 큰' 행동을 폭로했다.
이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 큰 남편. 후. 얘기 좀 하자. 와니야 바쁜 건 알지만 이건 좀. 3월 말 끝나고 보자. 화 안 났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가 벗어둔 것으로 보이는 검은색 양말 두 켤레가 동그랗게 말린 채 침대 위에 놓여 있다.
이에 문재완 씨는 "앗 내 양발 찾았다"고 댓글을 남겼고, 이지혜는 "양발은 양쪽 발이야. 양말이지. 국어교육 다시 받자"고 답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