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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ive]'개막선발' 로켓, 최종 리허설 쾌청...151㎞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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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 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투수 로켓이 LG타선을 상대하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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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개막전 선발로 낙점된 두산 로켓이 최종 리허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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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은 30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에 등판, 2이닝 동안 42구를 던지며 3안타 4탈삼진으로 1실점 했다. 4사구는 없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51㎞. 평균 147㎞의 힘있는 공을 뿌렸다. 커브와 체인지업을 섞어 타이밍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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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은 교체 뒤 불펜 피칭 20개를 소하하며 4월3일 KIA와의 홈 개막전을 대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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