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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발투수로 등판한 임찬규는 2이닝 동안 29개의 공을 던지며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0km를 넘겼고 체인지업과 커브의 구위도 괜찮았다. 1회 2사 후 추신수에게 볼넷을 내준 게 유일한 출루 허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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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발진은 켈리, 수아레즈, 함덕주, 정찬헌이 확정됐다. 나머지 한 명은 김윤식과 이상영 중에서 결정된다. 임찬규가 페이스가 정상으로 올라온다면 선발진에 합류할 수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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