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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 임신해서 20키로 쪘는데 이제 3키로 남았어요! 다들 마지막 3키로 안 빠진다 하지만 전 죽어라 빼 보겠습니당. 아들 리우가 100일의 기절을 주셔서 쭉쭉 빠졌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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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9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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