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전 몸매를 완벽히 회복했다.
김보미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일 년 만에 피부과 다녀왔어요.. 얼굴이 많이 상했다능.. 점 빼고 집으로 바로 귀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 임신해서 20키로 쪘는데 이제 3키로 남았어요! 다들 마지막 3키로 안 빠진다 하지만 전 죽어라 빼 보겠습니당. 아들 리우가 100일의 기절을 주셔서 쭉쭉 빠졌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피부가에서 관리를 받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한 김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9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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