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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9일 홈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올림픽 축구대표팀과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지난 26일 0대1로 패했던 일본은 두 번째 경기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일본의 희망' 구보 다케후사가 두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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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승리 주역인 구보는 "리벤지 매치였다. 말이 아닌 결과로 빚을 갚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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