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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는 자신을 해외에 거주하며 통역사로 일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하는 팬미팅 및 콘서트에서 통역을 맡아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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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팬미팅이 전체적으로 프로덕션 문제인지 주최측 문제인지 휴게실도 없고 도시락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어느 순간부터 스태프들이 자신을 심부름꾼 취급했다. 간간히 있는 일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만 그 때는 정말 선을 넘었다고 느껴질 정도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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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쓴이는 "유재석이 한국으로 떠나는 날까지 식사시간을 꼭 챙겨줬다. 많은 콘서트, 팬미팅을 진행해 왔지만 연예인이 이렇게 직접 신경써 주시고 존댓말 잊지 않아주시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정말 그럴 이유가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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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유재석은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컴백홈'에 출연한다. '컴백홈'은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의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