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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연지는 "어렸을 때는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손바닥 만한 원피스를 입고 뉴욕거리를 활보 했을까요"라며 "이제는 저 자신감이 부럽땅~~! 저 때 제가 제일 사랑했던 추억의 브랜드 bebe옷이였어요. (젊다 젊어 핫하다 핫해 호호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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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남편은 배우 주지훈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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