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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는 벨라루스를 상대로 골폭풍을 몰아쳤다. 전반 5분 첫 포문을 열었다. 베르통헌이 올린 크로스를 바추아이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벨라루스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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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뒤 다시 벨기에가 추가골을 넣었다. 무니에르의 크로스를 바나켄이 달려가며 슈팅 골을 넣었다. 벨기에는 계속 경기를 주도해나갔다. 전반 38분 세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무니에르의 크로스를 바나켄이 골로 연결했다. 전반 42분에는 프랫의 패스를 도쿠가 잡고 그대로 슈팅,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벨기에는 전반을 4-0으로 앞선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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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를 펼쳐나가던 벨기에는 후반 25분 다시 골을 넣었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벤테케가 그대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0분 이번에는 트로사드가 또 골을 넣었다. 자신의 두번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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