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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젠가 작가님의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게 되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세뇨르 그라시아스!"라고 덧붙이며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가의 작품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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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지난해 9월 10일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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