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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포항 스틸러스 유스 출신으로 2013년 포항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2017년 전남으로 이적했고 이후 아산에서 병역 의무를 마쳤다. 지난 시즌 전남 주장 역할을 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K리그 통산 기록은 124경기 출전 4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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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지난해 5월16일 열린 제주와의 K리그2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제주에 아픔을 준 기억이 있다. 남기일 감독은 "지난해 아픔을 줬던 선수이지만 지금은 우리의 아픔(전력 공백)을 치료해줄 좋은 선수로 기대가 크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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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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