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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는 "팬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기에 빠르게 다시 활동하는 게 가장 좋은 보답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다"고, 레오는 "데뷔 이후 욕심이 많아졌다. 팬분들과 좋은 모습으로 만나기 위해 정말 열심히 관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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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은 "멤버 구성이 팀의 차별점이다. 한국인 5명, 일본인 4명으로 이뤄져 있다. 국적을 초월한 케미, 한일멤버의 화합을 굉장히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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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은 "우리 역시 오롯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멤버들끼리 화합하고 부족한 점을 서로 채워준다"고, 노아는 "지난 앨범이 첫 인사를 건네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자기소개의 느낌이다. 우리가 어떤 그룹이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팀인지 확실하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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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은 "학교폭력 문제에 화두를 던지는 메시지다. 요즘 뜨거운 이슈를 다루는데 있어 걱정도 생각도 많았다. 많은 고민이 됐지만 우리의 모토와 테마는 10대를 대변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요즘 화두인 학교폭력 문제를 우리 방식으로 다뤄보고 싶었다. 경각심을 한번 더 상기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케빈은 "데뷔곡 '아수라발발타'를 통해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적 있다. 이번엔 1위를 하고 싶다"고, 온은 "앞서 활동을 하며 '퍼포먼스 맛집'이란 말을 들었다. 이번에는 '장인'이라 불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