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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지우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최지우는 소녀처럼 해맑게 웃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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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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