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봄 햇살처럼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최지우는 소녀처럼 해맑게 웃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그림 같은 한강뷰가 돋보이는 창가에 걸터앉은 최지우는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낳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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