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은지가 사이 좋은 부녀 사이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양은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들만의 세상 #에라이 #사귀니 #아빠와 딸 #똑같이 생긴 부녀 #알콩달콩 #달다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꼭 붙어서 데이트를 즐기는 아빠 이호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호와 딸은 서로를 꼭 안은 채 카페를 구경하고 벚꽃나무 아래서 함께 장난을 치는 모습.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놀라운 건 딸의 다리 길이. 팬들이 "딸들 다리가 왜 이리 길어요", "세상에 다리 길이가", "비율이 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자 양은지는 "아무래도 미라 언니를 닮은 듯하다"고 언니 양미라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