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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DJ 르메이휴를 4구째 88마일 커터로 1루수 땅볼로 잡은 류현진은 2번 애런 저지를 풀카운트에서 6구째 91.1마일 포심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저지는 예상하지 못한 공이 들어온 듯 스윙 타이밍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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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키스 선발 게릿 콜도 앞서 1회초를 97~98마일 직구를 앞세워 삼자범퇴로 마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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