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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의 첫 솔로 믹스테이프 '스파이더'는 2021년 세븐틴이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상대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거미줄에 걸린 상황에 비유해 섬세한 보컬과 센스 있는 가사 표현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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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믹스테이프 발매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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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사, 퍼포먼스 등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과 느낀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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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믹스테이프를 준비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 '스파이더'의 포인트 안무를 꼽자면?
'스파이더'의 포인트 안무는 하나를 딱 꼽을 수 없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입체적인 퍼포먼스를 이끌어 가는 모습이 포인트입니다.
섹시하면서도 와일드한 호시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과 키워드와 제목에서 주는 이미지와 캐릭터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 첫 믹스테이프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이게 바로 세븐틴 퍼포먼스팀 리더다"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이번 믹스테이프를 직접 소개한다면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
'스파이더' 뮤직비디오 링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이번 믹스테이프에서 눈 여겨봐야 할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곡에서 주는 분위기와 에너지에 잘 융화되는 퍼포먼스가 감상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이번 믹스테이프를 통해 어떤 반응을 듣고 싶은지?
"세븐틴 퍼포먼스팀 리더가 이 정도다", "다음 세븐틴의 무대는 어떨까? 기대된다"라는 반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1년 첫 믹스테이프 공개로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향후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세븐틴으로서, 호시로서 계속해서 좋은 음악이 나올 때까지 작업할 것입니다. 세븐틴으로서 큰 그림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전 세계 캐럿들에게 한마디
힘든 시기에 캐럿 분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즐기실 수 있게끔 세븐틴은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고 '스파이더'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세븐틴도 다음 무대에 이를 갈고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