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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 월요일 10년간 맨시티를 위해 헌신했던 아구에로와의 결별을 공식화하면서 그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에서 아구에로의 동상을 세울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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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 출신 투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첼시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첼시는 2011년 아구에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뛸 당시에도 영입을 희망한 바 있다. 라이벌 맨유나 리버풀이 아구에로의 선택지에서 제외된 가운데 1300만 파운드가 넘는 그의 연봉을 감당할 수 있는 EPL 구단은 첼시가 유일하다는 분석이다. 아구에로가 첼시에 올 경우 티모 베르너 등 공격라인이 더 활기를 띨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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