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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의 제안으로 캐릭터를 위해 9kg 증량했다는 엄태구는 "영화를 위해 9kg을 증량했는데 영화를 찍으면서 다시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이에 차승원은 "전혀 증량한 줄 몰랐다. 자기 관리를 너무 잘하는 배우다. 증량은 한 줄 모를 정도로 몸 관리를 정말 잘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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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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