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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최희와 딸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의 "엄마"라는 말에 따라 옹알이 중인 딸. 이때 최희는 "요즘 제가 엄마 엄마 하면 제 입모양을 아주 유심히 보던데 따라한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의 설레발인가?"라며 "복이가 진짜 엄마라고 불러주면 눈물 날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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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 했으며, 그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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