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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찾은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살에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는 그리. 휴대폰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셀카에서는 훈훈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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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리는 13㎏ 체중 감량 후 근육량을 키워 17㎏를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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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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