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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은 오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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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KBO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계약금인 9억원을 장재영에게 안겼고, 장재영은 1군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하는 동안 150km가 훌쩍 넘는 강속구를 던지면서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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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은 "시범경기를 돌아보면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감독님께서 믿어주시고 기용해주셔서 감사했다"라며 "1군 엔트리에 들었으니 앞으로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1군에서 아프지 않고 오래 엔트리에 들고 싶다. 다치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매 경기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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