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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질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 받은 여성 특화 유산균 '리스펙타'를 메인 균주로 사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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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2018년 <산부인과 기록(Archives of Gynecology and Obestetrics)> 학술지에 따르면 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리스펙타 유산균을 섭취시킨 결과 질 분비물과 질 소양감이 감소하는 등 질염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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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핑크 프로바이오틱스에는 이산화규소, HPMC 등의 화학부형제 성분이 일절 첨가돼 있지 않다. 화학부형제는 제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성분으로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산모와 태아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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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