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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잠실구장이 위치한 송파구도 장대비가 쏟아졌다. 일찌감치 초대형 방수포가 내야를 덮을 정도로 깔려있었지만, 비의 양이 상당해 무용지물이었다. 결국 오전 11시37분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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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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